2026.04.21. 파이낸셜뉴스에 법무법인 YK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법무법인 YK와 한국시니어비전연합회가 취약계층 법률 지원과 사회공헌 확대를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양 기관은 21일 서울 강남구 YK 주사무소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시니어와 청소년을 아우르는 법률지원 모델 마련과 기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지원 기반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강경훈 YK 대표변호사를 비롯해 권순일 전 대법관, 김지훈·국고은 변호사가 참석했다. 연합회 측에서는 차흥봉 회장과 박성보 대표이사, 박영애 부회장, 이형걸 사무총장 등이 자리했다.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의 법률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기업 현장에서 수요가 커진 ESG 및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