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 한국경제에 법무법인 YK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2012년 설립된 법무법인 와이케이(YK)는 2025년 매출 기준 국내 7대 로펌으로 급성장했다. 360여명의 변호사가 서울 강남 주사무소를 포함한 전국 31개 사무소에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형사 분야 강자로 명성을 얻은 YK는 세분된 전담센터를 구성하며 종합 로펌으로 도약하고 있다. 형사·이혼·상속·민사행정·기업총괄·부동산건설·HR·중대재해·군형사징계·해양·중국인법률지원·의료·디스커버리·선거법·학교폭력·출입국관세외환·조세·공정거래 등 21개 전담센터를 두고 있으며, 기업총괄센터에는 대기업·금융회사·국세청·변리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팀을 이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0년엔 공익 사단법인 옳음을 출범했다. 제20대 국회 정무위원장을 지낸 김용태 이사장을 필두로 서울 노원구 세모녀 살인사건 유족 측 공익변호, 전남 구례 수해 사건 피해지역 주민 공익변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