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K 기타성범죄 사건 변호사를 찾게 된 경위
의뢰인은 2018. 10. 경 직원 탈의실에서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여 옷을 갈아입는 장면을 촬영하였다는 사실로 고소를 당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사진을 촬영한 것은 사실이지만 자신의 성적인 성향을 밝히지 못한 채 충동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기타성범죄 사건의 특징
카메라등이용촬영죄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되는 중한 범죄로, 특히 본 건은 자신이 행동하지 않은 부분까지 의심을 받고 있어 의뢰인은 심각한 피해를 받을 우려가 있었던 상황에 있었습니다.
YK 기타성범죄 사건 변호사의 조력 내용
변호인은 의뢰인과 상담을 하고 곧바로 선임한 후, 의뢰인이 악의적으로 이 사건 행위를 하지 않았음을 수사기관에 상세히 설명을 하였고, 유사한 사안에서 기소유예 처분이 다수 이루어졌음을 이유로 기소유예 처분을 주장하였습니다.
기타성범죄 사건의 결과
기타성범죄 사건 결과의 의의
의뢰인은 성적인 소수자로서 그 욕구를 정상적으로 해결하지 못한채 충동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중한 처벌을 받을 위기에 놓여 있었으나, 적절한 시기에 본 법률사무소를 방문하였고, 변호인의 도움 하에 원만하게 합의에 이룬 점, 의뢰인이 동종전과 없는 초범이라는 점 등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여 형사기소 되지 아니하고, 검찰단계에서 교육조건부 기소유예처분을 받음으로써 사건이 조기에 원만히 해결되게 되었습니다.
*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 및 이해를 돕기 위해 일부 표현이 편집 또는 재구성되었습니다.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주시면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교통사고 사실을 몰랐어도 뺑소니? 도주치사 혐의 처벌 받는다 [박훈석 변호사 칼럼]](/_next/image?url=%2Fupload_file%2F20260513_095703690.jpg&w=256&q=75)
[미디어파인] 교통사고 사실을 몰랐어도 뺑소니? 도주치사 혐의 처벌 받는다 [박훈석 변호사 칼럼]

[월간원예] 스토킹의 진화… 집 앞에 안 와도 'SNS 염탐'만으로 처벌 가능할까?

[프레시안] 여주교도소, 이미형 작가 '가응도' 등 민화 작품 40점 기증식 개최

[공감신문] 보이스피싱, 고수익 알바에 속아 가담자로 몰렸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알아두면 쓸모있는 법률상식] 강제추행죄, 신체 접촉 없어도 위력·강제성 인정되면 처벌대상](/_next/image?url=%2Fupload_file%2F20260513_095222723.jpg&w=256&q=75)
[투데이신문] [알아두면 쓸모있는 법률상식] 강제추행죄, 신체 접촉 없어도 위력·강제성 인정되면 처벌대상
![강제추행치상죄, 5년 이상의 유기징역 처해진다 [곽태영 변호사 칼럼]](/_next/image?url=%2Fupload_file%2F20260513_095042397.jpg&w=256&q=75)
[미디어파인] 강제추행치상죄, 5년 이상의 유기징역 처해진다 [곽태영 변호사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