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법(카메라이용촬영죄)
무죄의뢰인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있는 예수상 계단에서 짧은 반바지를 입은 피해자의 엉덩이를 휴대전화 카메라 동영상 기능을 이용하여 촬영하고, 촬영물을 ㈜아프리카TV 인터넷 방송 사이트에 실시간으로 전시⦁상영하는 등 총 6회에 걸쳐 피해자들을 촬영하고 촬영물을 ㈜아프리카TV 인터넷 방송 사이트에 실시간으로 전시⦁상영하였다는 혐의로 입건되어 공소제기 되었습니다.
형법(강제추행)
혐의없음의뢰인은 2022년 여름경 자신이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는 정신병원에서 아직 성년이 되지 않은 환자를 돌보던 중 서로 연애감정이 생기게 되었고, 외래 진료를 나가는 날이면 함께 쇼핑하거나 옷을 선물하기도 하는 등 더욱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 그 후 의뢰인은 병원에 출근하면 그 환자를 찾아가 아침 인사를 하면서 이마에 가볍게 입맞춤을 하고 손을 맞잡는 등 스킨십을 하였고, 환자 역시 이에 응하여 웃음을 지으면서 대화를 나누는 등 의뢰인의 행동을 자연스럽게 받아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있고부터 며칠 뒤 그 환자는 갑작스럽게 의뢰인을 추행등 혐의로 고소하였고, 이에 의뢰인은 형사전문 변호인의 전문적인 조력을 받아 형사절차에 대응하고자 본 법인을 방문하였습니다.
형법(강제추행)
기소유예의뢰인은 마트에서 같이 근무하는 동료 여직원의 겨드랑이와 갈비뼈 부분에 손을 갖다 대어 만지고, 자신의 차량 안에서 위 피해자의 다리를 문지르듯이 만짐으로써 추행했다는 혐의를 받았습니다.
형법(강제추행)
기소유예의뢰인은 2022년 대학교수로 임용된 이후 처음으로 제자를 받아 성심껏 지도하였는데, 제자들 사이의 심각한 갈등과 불화로 인하여 연구실은 조용할 날이 없었습니다. 의뢰인은 자신의 역량이 모자라 제자들을 컨트롤하지 못한 것 아닌가 하는 자책감과 제자들에 대한 원망 등으로 인하여 괴로워하던 중 제자 중 한 명과 우연히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는데, 복잡한 심경 속에서 술을 너무 많이 마셔 만취한 나머지 제자의 입에 입을 맞추는 행위를 하고 말았습니다. 의뢰인은 술에 만취하여 자신의 범행이 전혀 기억조차 나지 않았지만, 변호인의 전문적인 조력을 받아 최대한의 선처를 구해보고자 본 법인을 방문하였습니다.
성폭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기소유예의뢰인은 2022년 여름경 지하철 내에서 타인의 하반신을 불법 촬영 하였다는 이유로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반포등)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형법(강제추행)
기소유예의뢰인은 술에 취하여 식당 내에서 지나가던 여성의 허리를 감싸안는 방법으로 강제추행하였다는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아청법위반(강제추행)
혐의없음의뢰인은 현재 성인이고, 중학교 재학 시절에 동급생을 추행하였다는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성폭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기타의뢰인은 상대방의 동의없이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불법촬영을 하였다는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과거에도 다수의 동의없는 불법촬영을 한 바 있고, 이는 휴대전화 압수를 및 포렌식 과정을 통하여 수백개의 사진 및 동영상이 복구되면서 광범위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과거 실형 전과도 있는 상태에 관련 증거들이 모두 확보되어 있는 상황이어서 의뢰인은 자칫하면 중한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는 아주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형법(강제추행)
기소유예의뢰인은 유흥주점에서 피해자가 잠들어 있는 것을 보고 피해자의 다리를 주무르고 피해자의 볼에 입맞춤을 하는 등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는 사실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형법(강제추행)
혐의없음의뢰인은 2022. 여름경 속옷 촬영 아르바이트를 구한다는 명목으로 피해자를 본인의 집으로 불러 본인의 속옷 입은 모습을 촬영케하고 촬영 종반에는 속옷을 벗은 상태에서 자위행위를 하는 모습을 촬영케하여 폭행·협박으로 피해자를 강제추행하였다는 점이었습니다.
형법(스토킹처벌법위반)
혐의없음의뢰인은 여자친구와 헤어진 이후 여자친구의 직장 및 자택에 찾아가는 등 반복적으로 스토킹하였다는 혐의로 입건되어 본 법무법인을 내방하였습니다.
형법(강제추행)
혐의없음의뢰인은 2022. 가을경 지인들과 함께 호텔 방을 잡고 회식을 하던 중 술이 떨어져 호텔 저층에 있는 편의점에서 술을 더 산 후 방으로 돌아가기 위하여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술에 취한 상태에서 함께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는 모르는 여성의 팔꿈치를 잡으며 ‘함께 내리자’고 말을 하였고, 위 여성은 다음날 의뢰인을 강제추행의 혐의로 고소를 하여 의뢰인은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