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법(강제추행)
기소유예의뢰인은 식당에서 식사하던 중 식당에서 일하고 있던 피해자와 대화를 나누게 되었는데, 대화를 나누던 도중 앞치마를 입고 있던 피해자의 앞치마 주머니 속으로 손을 넣어 피해자의 신체를 만짐으로써 추행했다는 혐의를 받았습니다.
성폭법(카메라등이용촬영죄)
기소유예의뢰인은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중 남녀 공용 화장실에 들어가게 되었고, 순간 충동적인 생각으로 동영상 촬영을 켜 놓은 스마트폰을 몰래 화장실 선반에 올려 두었습니다. 이후 피해자가 화장실을 사용하려다가 스마트폰을 발견하게 되었고, 이후 출동한 경찰에게 의뢰인은 자신의 범행을 시인하였습니다.
아청법(강제추행)
혐의없음의뢰인은 2020. 상반기경 서울 소재 아파트 단지 내 벤치에서 미성년자인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여 갑자기 키스를 하는 방법으로 강제추행을 하였다는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되어 저희 사무실을 찾아주셨습니다. 의뢰인은 피해자와 동갑내기로 자신도 미성년자이지만 피해자의 나이에 따라 적용되는 법령이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로서 자칫 잘못하면 평생을 성범죄자로 낙인이 찍힌채 살아야 한다는 두려움을 가지고 저희 법무법인을 찾아주셨습니다.
성매매특별법(성매매)
기소유예의뢰인은 2020년 겨울경 18만 원을 지급하고 상대여성과 성매매를 하였다는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성매매를 한 사실에 대하여는 모두 인정하고 진심으로 반성하나, 수사과정에서 부적절한 상황에 처하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었습니다.
형법(강간미수)
구속영장기각 및 보석의뢰인은 2021년 초경 지인과 함께 술을 마시고, 처음 보는 여성들과 함께 어울려 모텔 객실 2개를 잡아 술을 마셨습니다. 의뢰인은 여성 중 한 명인 피해자에게 호감을 느꼈고, 마침 피해자와 단 둘이 있을 때 피해자에게 스킨십을 시도하며 침대에 눕히려 하였으나 피해자는 이를 거부하였습니다. 피해자도 호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던 의뢰인은 피해자에게 화를 냈고, 말다툼을 하게 되었는데, 의뢰인이 사과를 하지 않자 피해자가 경찰에 강간 미수 사건으로 신고하여 의뢰인은 현장에서 체포되었습니다. 그날 조사를 마친 의뢰인에 대하여 검찰은 구속영장을 청구하였습니다.
성폭법(카메라등이용촬영죄)
집행유예의뢰인은 2019년 인천에 소재한 의류판매점의 여성 탈의실에 몰래 들어가 스마트 폰을 이용해 옆 칸에서 옷을 갈아입고 있는 여성들을 촬영하였고, 이를 알게 된 여성 중 한명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면서 형사사건이 시작되었습니다.
성폭법(카메라등이용촬영죄)
혐의없음의뢰인은 2020년 여름경 처음 만난 상대여성과 모텔에 투숙하며 합의 하에 성관계를 가졌습니다. 의뢰인은 만취하여 모텔방에 들어간 이후부터는 제대로 된 기억이 나지 않는데, 상대여성으로부터 카메라등이용촬영죄로 고소를 당하여 경찰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형법(준강간치상)
혐의없음의뢰인은 2020. 봄경 서울 강서구 마곡동 소재 횟집에서 술을 마시고 만취한 피해자를 호텔로 데려가 간음하여 대토부 등에 타박상을 발생시키는 상해를 가하였다는 사실로 고소를 당하였습니다. 의뢰인은 당시 피해자와 성관계를 한 것은 사실이지만 피해자와 합의하에 일어난 일이었으며, 피해자와 같은 직장 선·후배 관계로 함께 식사를 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호감을 갖게 되어 벌어진 일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형법(강간), 마약류관리법위반(향정)
향정신성의약품의뢰인은 피해자를 집으로 유인하여 수면제 성분의 약물을 먹인 후 정신을 잃은 피해자를 간음하였다는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성폭법(공중밀집장소추행)
기소유예의뢰인은 지하철 전동차 내부에서 여성 승객의 신체를 만졌다는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아청법(음란물소지)
혐의없음의뢰인은 N번방에서 파생된 단체 대화방을 통하여 아동 ·청소년 성착취물을 구입하여 소지하였다는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아청법(위계등간음)
집행유예의뢰인은 나이 차이가 비교적 많이 나는 학생(피해 여성)을 가르치는 교사였으며, 의뢰인은 피해 여성에게 구애를 하였고, 피해 여성은 의뢰인이 피해 여성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에 의뢰인을 만나게 되어 둘은 함께 연애를 하게 되었으나,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수개월 만에 이별을 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다소 심한 언행이 오갔으며, 헤어지는 그 날에도 의뢰인과 피해 여성은 함께 성관계를 맺었으나, 결국 당사자들은 헤어지게 되었고, 피해 여성은 의뢰인에게 강간을 당했다는 혐의로 의뢰인을 고소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다른 변호인의 도움을 받아 수사단계에서부터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였으나, 수사기관은 의뢰인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한편, 재판부는 의뢰인에게 위력에 의한 간음죄를 적용하여 피고인에게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항소심에서 본 변호인의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