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특별법(성매매)
혐의없음의뢰인은 대낮에 술을 마신 채 성매매업소에 출입한 적이 있는데, 업주가 단속되면서 상세히 적은 장부로 인하여 성매매 혐의로 경찰에 출석 요청을 받았습니다. 직장에서도 문제가 될 법한 사안이었기에 의뢰인 인생의 중요한 시점에서 본 사무실에 방문하였습니다.
성폭법(친족관계에의한강간)
무죄의뢰인은 친족관계에 있는 조카를 수차례에 걸쳐 강간하였다는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수사기관에서는 의뢰인의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판단하여 의뢰인에 대하여 구속영장을 청구하였고, 영장이 발부되어 구속까지 된 상태에서 의뢰인은 기소되어 재판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자신이 조카와 성관계를 한 것은 맞지만 이에 대해 절대 강압성은 없었으며 비록 매우 부도덕하고 비윤리적으로 보일지는 모르나 강간으로 성관계를 한 적은 없었다고 억울함을 토로하였으나, 의뢰인은 이대로 커다란 처벌을 면하지 못할 것으로 보였습니다.
아청법(강제추행)
기소유예의뢰인은 고등학교에서 매점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2019. 4. 경부터 2019. 8. 경까지 총 6회에 걸쳐서 매점에 물건을 사러 온 고등학생 피해자를 껴안고 엉덩이를 두드리는 방법으로 추행을 하였다는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평소 매점을 운영하면서 새벽에 일찍 등교하여 물건을 사러오는 피해자에게 친밀함을 표현하면서 피해자를 껴안고 엉덩이를 두드렸습니다. 이에 피해자는 즉시 경찰에 신고를 아혔고 의뢰인에 대하여 경찰에서는 수사를 거쳐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였습니다.
형법(강제추행)
기소유예의뢰인은 2019년 5월경 술집에서 마주보며 걸어오는 피해자의 겨드랑이 쪽 가슴부위를 왼쪽 손등으로 접촉하는 방법으로 추행하였다는 혐의로 경찰조차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한 순간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하여 큰 형사처벌을 받을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형법(강제추행)
기타의뢰인은 2019. 5. 중순경 길을 걸어가던 중 술에 취해 길에 앉아있던 피해자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순간 잘못된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몰래 피해자의 옆에 앉아 상당한 시간 동안 피해자를 추행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를 목격한 사람들이 의뢰인을 경찰에 신고하였고, 의뢰인은 한 순간의 잘못된 충동을 이기지 못한 탓으로 큰 처벌을 받을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형법(준강제추행)
혐의없음의뢰인은 지인들과 함께 자주 가던 술집에 가서 술을 마시던 중 술집 여사장(피해여성)과 동석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의 술자리는 늦은 시간까지 계속되었고 이윽고 의뢰인과 피해여성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이 모두 귀가하였습니다. 의뢰인도 귀가하려고 하였으나 피해여성은 혼자서 가게를 지키기 무섭다는 이유로 가게문을 닫을 때까지 함께 있어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의뢰인은 피해여성을 생각하여 자리를 지켰습니다. 잠시 후 피해여성은 쇼파 위에서 잠이 들었고 의뢰인 피해여성을 지키다가 화장실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이 화장실에서 돌아왔을 당시 피해여성은 잠에서 깨어 있었고 피해여성은 의뢰인이 잠을 자고 있는 자신을 추행했다고 주장하며 경찰에 신고하였습니다.
형법(준강제추행)
혐의없음의뢰인은 선교 및 신앙 활동을 하다가 피해자를 만나게 되었고 피해자는 의뢰인을 상당히 따랐습니다. 그러던 중 2017. 4.말경 의뢰인은 피해자가 치유 기도를 해달라고 하여 피해자와 같이 앉은 상태에서 피해자의 몸에 손을 올리고 기도를 해 주었는데, 이후 피해자는 의뢰인이 자신의 믿음을 이용하여 저항할 수 없는 상태를 만든 후 강제로 추행하였다고 하며 의뢰인을 고소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졸지에 너무나 억울한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형법(강제추행)
혐의없음의뢰인은 2019년 7월경 지인과 여행을 가던 중, 점심식사를 하기 위하여 고속도로 위 휴게소에 들렀습니다. 의뢰인과 그의 지인은 식사를 하려고 휴게소 내 식당으로 향했고, 의뢰인이 음식 주문을 위하여 줄을 서는 동안 그의 지인은 식사할 자리를 맡기 위해서 테이블에 앉아 있었습니다. 의뢰인이 주문순서를 기다리면서 서 있던 줄 앞에는 성명불상의 여성이 서 있었고, 식사시간이라 식당 안이 혼잡하였던 탓에 의뢰인은 위 여성과 밀착하여 서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한참 후 의뢰인은 줄을 서 있던 중 앞에 서 있던 여성을 강제추행 하였다는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성폭법(카메라등이용촬영죄)/형법(주거침입)
기소유예의뢰인은 야간에 가정집의 창문을 열고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하여 피해자들의 모습을 몰래 촬영하였다는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형법(준강간)
혐의없음의뢰인은 나이트 클럽에서 나오다가 우연히 마주친 여성들과 술자리 합석을 하게 되었고, 그 중 마음이 맞는 파트너와 함께 숙박업소에 동행하여 성관계를 하고자 하였는데 숙박업소 결재를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피해자가 신고를 하여 조사를 앞 둔 상태에서 본 사무실에 방문하였습니다.
성폭법(통신매체이용음란)
기소유예의뢰인은 2019. 7.경 PC방에서 게임을 하던 도중 채팅창에서 게임 상대방에게 ‘성기를 빨아봤냐’는 등의 이야기를 하여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통신매체이용음란죄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성폭법(성적목적다중이용장소침입/재범)
집행유예의뢰인은 2019. 4. 경 천안시 소재 술집 화장실에서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여 용변을 보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하여 화장실로 침입하였다는 사실로 고소를 당하였습니다. 의뢰인은 화장실에 들어간 것은 사실이지만 자신의 동료가 취해 이를 부축하다가 들어간 것이고, 그러나 피해자가 옆 칸에 들어오자 충동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